서포터즈 분들, 선수 여러분들 수원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작성자 : 성하원
2012-05-06|조회 709
비록 서포터즈 석에서 함께 응원하지는 못했지만 2002시즌 단 1승했을 시절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서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케빈선수 역전골 때는 오랜만에 경기장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고
선수들 경기 끝나고 눈물을 흘릴 땐 저도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이 글 보시는 선수분들 정말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모습 계속 보여주세요. 대전을 오랫동안 지지해온 사람으로서 1위를 원하지만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대전다운, 감동의 모습 계속 보여주세요.
그리고 꼭 케빈 선수에게도 수고했다고 뒤에서 계속 응원하겠다고 전해주시구요.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다시 반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