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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늦은감이 있지만 몇 마디 적어 보려고 합니다.
구단에서 여러 가지 이벤트로 관중동원을 위하여 고민하고 행동하는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사람 특히 팬, 기자들에게 관심이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면 합니다.
한가지 예로 대구fc관련 기사 “한국의 폴포츠 최성봉 대구fc와 만나다” 관련링크 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784118&cloc=
이렇게 지역 출신의 이벤트 대상이 있는데도(돈이 없다, 연락이 안되었다 등 그런 싸구려 변명은 하지 말고요) 불구하고 다른 구단에 이런 이벤트 꺼리를 빼앗겨서야 되겠습니까?
5월5일 어린이 날입니다. 물론 어린이 무료니. 부모와 같이 오라는 의미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성적과 나들이 인파가 빠지면 예전의 5월5일 영광이 다시 재현되리라 보십니까? 그 훌륭한 구단 운영으로 인하여 야구장 보다 관중이 들어차지 않는건 아시죠? 머 박찬호를 데려오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필요하다면 야구와 축구가 공생하며 사인회 개최도 괜찮을듯 싶은데 그런건 알아서 고민하세요)
현재 대전에 또 한명의 오디션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박지민이라는 학생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나오는거 아시죠!! 대전출신에 대전에서 학교 다니는 학생이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벤트 꺼리를 잘 만 활용하면,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들 조차도 경기장에 데려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성사만 된다면 지역 청소년 팬과 기자들에게는 더 할 나위 없이 홍보꺼리가 될꺼라 생각합니다.
머 구구절절 쓰긴 했지만, 알아서 잘하리라 판단합니다.
5월5일은 어린이날이 아니라 수원전입니다. 수원전은 경기 몇일전부터 예전 이야기 들춰내며, 기사들이 쏟아지곤 했는데....쩝~ 그만 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