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기본 축구팬으로서 대전시티즌에게 말합니다.
작성자 : 이재근
2012-04-28|조회 1007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전반전은 보지못하였습니다 .
후반전부터 시청했는데 두팀의 상황은 어느정도 파악하고 봤습니다.
울산은 아시아챔스를 준비하기전 리그경기였고
한경기 한경기가 정말 중요한 대전시티즌입니다.
후반전 초반 경기진행을보니 전반도 어느정도 파악이 되었습니다.
밀집수비를 어느정도 잘하고있었지만 한번의 돌파와 크로스로인해
실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무슨 피파 , 위닝일레븐 무슨 축구게임인가요?
한골먹으면 멘탈이 붕괴되서 할맛이 안나던가요?
아니면 울산 수비수들이 10년 선배들처럼 무섭던가요?
수비진들 그렇게 축구가 어렵나요?
공격수의 누수가있고 타겟형 공격수가 없었어도
2:0으로 지고있는팀의 수비수들이 정말 안정적으로 자신의 진영에서 볼만 돌리더군요 .
중간에 미드필더 선수가 같은편이 뒤로 또 백패스를하니 화를 내는장면도 봤습니다.
동네축구를 합니다.
동네축구에서는 한골을 실점해도 금방 동점이 나거나 3:0 5:0 상황이 되어도
지는팀은 덤벼보려고 합니다. 물론 동네축구와 k리그와는 천지차이겠지만
멘탈적인 부분에서는 똑같다고 보여집니다.
김형범 바바 두선수만 축구하더군요 .
중앙수비수 이호? 이선수도 투지있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수비형미들이나 양쪽 윙백들은 지레겁먹고 무엇을 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승강제가 실시된다고 들었습니다
지키는 축구하다가 실점하면 멘탈이 붕괴되버려서 무너지는 축구는 언제까지 지속되는 것입니까
같은 축구선수입니다. 메시 즐라탄 호날두 루니 같은 선수들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덤비는 축구좀 해봅시다 .
내년에도 k리그에서 보길..... ^^;
당연히 제글은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 작성한것이니 마음에 안드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당연히 느껴집니다
대전의 팬이아닌 한국축구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오늘 경기관전후에
대전선수들의 의욕적인 부분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어
말도안되는 이야기들이겠지만 늘어놓았습니다.
뻥축구라도 하세요 . 뻥~ 수비실수 김형범 슛팅 골
이런거라도 나오겠죠
김병구
선수들 완전 패배주의에 빠져잇음 한골먹히니까 뛰려는 의지자체도 안보이고....
201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