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들을 지켜보면 케빈은 정말 슬로우 비디오를 보는 거 같다. 개인적으로 방출하고 새로운 용병이 필요할 듯..차라리 남궁도가 출전했을때가 플레이가 살았음. 케빈의 주무기는 무엇인가? 움직이는 공은 느려서 못잡고 공중볼은 점프가 안되서 안되고..공을 세워놓고 수비도 없는 곳에 차는 거가 주무기인가봐요.
신정섭
그렇게 보면 안됩니다 케빈선수도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자신에게 오는패스는 땅볼로 어정쩡하게 오는것들뿐인데 크로스도 제대로 온것도 없는데 그렇게 단정지어 이야기 하세요 조금만 기다려봅시다
2012-04-14
이준우
저도 신정섭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실 우리팀 공격과 수비간 간격이 너무 넓습니다. 중간, 즉 미들이 없다는 얘기죠. 그렇다 보니 중간에서 차단을 당하면서 항상 상대팀에 밀리고 기회를 허용하고 맙니다. 케빈 혼자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쉽기는 하지만 15라운드를 마치면 케빈이 어떤 선수인지 파악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보는 견지로는 케빈, 레오, 김형범 트리오가 아직 엇박자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서로 이해하고 눈을 맞추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2-04-14
차정철
원톱 탑의 역할이 멉니까,
주서먹기 아닙니까.
그 주서먹기마저 날려버리는 공격수가...,,
박은호는 혼자 만들어내서라도 넣었지, 케빈은 주서먹는것도 못하는데
하루빨리 탑교체를 하던지,
투톱으로 가길.,.
2012-04-15
정정섭
경기나 제대로좀 보세요. 전술이 뻥축구인데.... 왜 케빈한테 욕하시는지....
2012-04-15
임길선
꼭 값이 아주 싼 앤디캐롤을 보는 듯한, 물론 캐롤은 이제 쫌 하지만..
저두 답답. 보통 4-3-3으로 나오는데.. 케빈 원톱은 실패한듯. 좌우에 윙포워드 놓고 스위칭 시키고.
(어제 경기는 레오.김형범) 바바를 공격형 미드필더에 가깝게 놓고. (어젠 바바가 공격을 풀어주지 못했음.)
남궁도 원톱으로 나왔는데 남궁도가 부상으로 나가면서 꼬인듯. 개인적으로 케빈은 원톱으로 쓰지 않았으면.
타겟으로 쓰는데 (물론 공중볼에 그다지 강세를 보이고 있지 않음. 특히 제주전은그랬음.) 무엇보다도. 결정력이 떨어지는 듯. 어제 그 어이없는 크로스 같은 거는 기대도 안하지만. 골찬스를 너무 어이없게 날린적이 꽤
있었음. 지금 대전은 정경호선수가 수비로 가서 생각외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함.
어젠 정말 공격하는거 보면서 답답했음. 케빈을 버리고 뻥축도 버리도. 감독님도 답답했던지 후반에 4-4-2로
전술 변환해서 나온거 같은데... 나도 보면서 해답이 안보였음..
201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