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HOME>COMMUNITY>자유게시판

관중비어서 조롱받아도 군인은 부르지맙시다..
작성자 : 이동근
2012-04-07|조회 1160
 저번경기 2000명대 나와서 그런지 오늘 군인분들 부른거같은데..
오늘 부산 골넣었을때 여기가 부산인줄 알았음..e석에서 너무 심하게 좋아하던데요?
예전에도 몇번 이런일있었는데 이젠 비어도 그냥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가뜩이나 경기력도 멘붕시키는데..

이창수
찬성
군인들의 여가활동및 복지에는 좋을지모르지만 여기는 분명 대전의 홈입니다.
오늘 깜짝 놀랐습니다. 약간의 화도 치밀어올르고. 부산의 골들어간 순간 우와하는함성 얘들(군인)이 부산을 응원하고있었구나
굳이 군인들의 여가, 복지, 문화를 위해서 해야된다면 각자의 응원석 E석이든 N석이든 앉히든가....
2012-04-07
이재원
군인들은 항상 왔지만, 부산골때 환호는 조금 너무 하네요. 차라리 W 석에 대전시티즌만 외치시는 분들 옆에 앉힙시다.
2012-04-07
최정식
저만 느낀 불쾌감이 아니었군요. 골 먹어서 짜증나는데, 옆에서 환호성이라니 정말 황당하더군요. 경기 내내 부산 응원하는 놈도 있었고. 해당 부대에 미리 교육을 부탁한 뒤 초청하거나, 아니면 아예 부르지 않았으면 하네요. 2층 구석으로 보내버리거나.
2012-04-07
강연권
군바리들이 민간인들 성질 돋구는 것도 처음 보네요....그 군인들 이끌고 온 간부는 그런거 신경 안쓰는건지...
2012-04-07
최창규
댓글다신 여러분 군대 다 다녀오셨죠? 군대갔을 때 축구장 구경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가뜩이나 편한데서 하는 놈들인데 축구장이 왠말입니까. 자기돈내고 오는 군바리 아님 안들여보내도 된다고 봅니다.
와서 원정팀 응원하고 게다가 공짜관중일게 뻔하니까요.
와서 쓰레기나 아무대나 버리고 오지말라 그래요. 정말 군대간 사촌동생 생각나서 참았네요. 오늘도..
2012-04-08
김성민
부산팬으로써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2-04-08
권영환
저도 전북전때 군인들봤는데
여기가 전주인줄알정도였음....
대전에서 군생활하면 진짜 편한건데 거기에 주말 축구관람까지;;;
저도 군 제대한지 별로 안되서 신세대 장병 이였지만 축구관람은 꿈도 못꿨죠....
물론 그쪽 지역연고구단이없어서 그럴수도있었지만....
저도 군인들 단체관람 반대!합니다.
2012-04-09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