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갈때까지 간거 난 끝까지 봐줄테다..
작성자 : 김선만
2012-04-01|조회 870
개막 전부터 최은성 내칠 때부터 이거 참 문제있겠다 싶었다..
그리고 인천 경기장가서 쌈박질 할때 이젠 무너지는건 시간 문제겠구나 싶었다..
나 수도권 사는데 남들 다 수도권 팀 응원해도 난 연고지가
대전이어서 대전 응원했다..
남들이 다 뭐라고 해도 난 대전이 좋다..
근데 가끔 내가 뭐하나 싶기도 하다..
이건 뭐 동정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작년 이맘 때 리그 1위가 꿈만 같다..
그 이후에 터진 악몽같은 승부조작...
그것만 아니었어도 작년에 플레이 오프 하지 않았을까??
올해 한 팀은 무조건 강등이라는데...
강등 되는팀은 불쌍할듯...
내 생각엔 성적을 떠나서 케이리그에 제일 문제 많은 팀이
퇴출 됐으면 하는데..
이래저래 대전이 해당되니 맘이 아플뿐이다..
어쩌면 올해가 마지막 케이리그 일수도 있는데
한번 끝까지 응원해 보려고 한다..
대전 선수들 감독들 다시 한번 화이팅이다..
나도 수도권에서 경기 열리면 가끔 일반석에서 보는데
대전 홈그라운드 분위기는 잘 모르겠지만
서포터즈들은 타 구단와서 좀 경거망동 하지좀 마라..
내가 오죽하면 서포터즈 석에서 응원을 안한다..
아 이건 뭐 내 개인적인 취향 문제고..
암튼 모두들 힘 냅시다..
최경모
'좋아요' 만들어 달라~
2012-04-02
최창규
힘내세요. 김선만님!
2012-04-02
최성욱
증말 갈때까지 간 팀인거 같지만 끝까지 응원해볼렵니다.
2012-04-02
김재혁
대전 인천 그리고 어차피 궤도를 탈 성남을 제외하고 부산이었나..어딘가..같이 하위권에 항해하고 있는 팀..중에 하나가 젤 위험하긴 하죠..
201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