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제주전 홈경기 현장 공지
작성자 : 김준태
2012-03-31|조회 868
4월 1일 제주전 홈경기 현장 공지
안녕하세요? 대전시티즌 지지자연대 의장 김준태입니다.
4월 1일 제주전 홈경기 관련 현장 운영에 대한 공지를 보냅니다. 지난 인천전 관련 연맹 상벌위원회를 통해 징계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리그 5라운드와 6라운드에 대해 응원섹터 S구역을 출입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대전시티즌 팬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는 서포터즈 문화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현장 응원관련
S구역을 출입하지 못함에 따라 W구역과 E구역에서만 경기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경기에는 통합현장팀을 운영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대전시티즌 팬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연합은 개별적으로 경기를 관람하며 자숙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인천전 2차 폭행사건 관련
인천 원정에서의 1차 마스코트 폭행사건은 검찰에 송치되어 사건해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언론에 집중되지 않은 2차 폭행사건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우리는 2차 폭행사건 역시 1차사건과 비교해 매우 중대한 사건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현재 10명 이상의 서포터가 피해를 입은 상황이며, 사건의 가해자와 가담자를 색출 중입니다.
분명한 것은, 집단적으로 원정석으로 난입해 여성과 약자들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강력하게 처단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2차 폭행사건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주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연합
[퍼플크루 / 대전시티즌 지지자연대]
오동복
상대팀 서포터석까지 넘어와서 행패부린 인천서포터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201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