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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폭행. 이젠 더이상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 박영근
2012-03-28|조회 1413
 유티를 폭행은 경솔했다는 점. 그점은 전제하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후 일어났던 소수의 대전원정팬들을 향한 인천서포터들의 집단폭행은
뭍혀져 가는듯 합니다.

원정팬들에게 조롱을 일삼던, 솜으로 둘러싸인 옷을 입은 유티가 당한 폭행보다 더 무자비한 일이였으며,
이 일은 사전에 발생된 일에 의해 결코 간과 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일부 성숙하지 못한 대전 지지자의 잘못만을 기억하는것은 이율배반적 행동이라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래도 그들은 대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땀흘리며 어떠한 보수도 바라지 않은채 헌신과 봉사를 마지 않는 친구들인데 대의와 리그발전을 운운하며 거친 손가락질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또, 그 무엇보다도 이 일을 계기로 최은성 선수의 강제은퇴 사태가 일단락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명한 대전시민, 대전시티즌의 팬이라면
이슈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여론의 왜곡과 편식에 통찰력을 발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전의 아들
박영근 드림.
김태현
맞습니다! 우리도 피해자인데 왜 가만히 사과만하고있어야하죠!? 침묵하지맙시다!
2012-03-28
김병진
맞습니다.
2012-03-29
홍석기
두루미폭행건으로만 초점을 맞추고 연맹의 징계를 피해가려고 하는 인천구단의 언론플레이 및 인천서포터즈의 원정석 난입.폭행.폭언.위협시위.응원물품회손등은 더욱 심각한 범죄행위로서 마땅히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엄연히 원정응원 다녀온 피해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마당에 아직도 인천구단과 인천서포터즈들은 진실한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2-03-29
정강호
옳으신 말씀!!!
2012-03-29
오동복
두루미 완전 재수없고 인천팬들또한 너무한듯하네요 기죽지말구 대전도 맞대응 하자구요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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