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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토요일 인천에서 원정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 이후에 그라운드 난입과 유티 폭행에 관해서는 대전서포터가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인천서포터에서 원정석까지 왔으며 먼저 대전서포터에게 폭력을 행사 했으며 저희는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으며 여기서 청소년과 여자를 때린것은 진짜 너무 합니다.
경찰관과 경호원들은 인천서포터들은 잡지도 않았으며 원정버스를 타러 갈려고 했지만 인천서포터들이 입구에서 가로막았으며 경찰관들은 소수의 인원이라서 입구 앞까지 밖에 보호를 받지 못해서 결국 다시 원정석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에는 지하에서 인천 마스코트의 사과를 받고 나왔습니다.
인천관계자는 알바생을 잘못 교육을 시켰다고 했습니다.
저희도 사과할께 있으면 사과하고 인천에서도 사과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에는 대전만 잘못이 있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목격을 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습니다.
저는 이번일을 계기로 두번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않았으면 합니다.
이번일이 서로에게 피해가 가지않게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