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광주FC 원정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발라인업대전(3-4-3): 박주원(GK) – 이정문, 이지솔, 이인규 – 박민규, 김태현, 박수
대전시티즌은 1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 부천FC와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흥실 감독의 홈경기 첫 승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대전은 3-4-3 포메이션에서 안토니오, 하마조치, 키쭈가 공격을 이끌었다. 박민규, 안상현, 박수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패하며 흐름을 타는데 실패했다. 대전은 11일 오후 8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에서 부산에 0-2로 패했다. 감격적인 첫 승을 신고한 이흥실 감독은 지난 라운드와 같은 라인업을 꺼냈다. 공격의 위치만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를 꺾고 15경기 만에 감격적인 승리를 기록했다. 이흥실 감독도 첫 승을 신고했다. 대전은 3일 오후 8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 안산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14경기(2무 12패) 연속 승리가 없던 대전은 15경기
대전시티즌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보였지만, 아산무궁화FC와 홈경기를 패배로 마쳤다. 대전시티즌은 27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1라운드에서 아산무궁화에 0-1로 패했다. 대전은 14경기 연속(2무 12패) 승리하지 못했고, 이
키쭈와 박수일의 득점에도 대전시티즌은 승리하지 못했다. 이흥실 감독도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대전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0라운드에서 수원FC에 2-4로 패했다. 대전은 승점 13점을 유지하며 9위에 머물렀다. 대전
후반에 경기력이 살아났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대전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 원정에서 패했다. 대전은 14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9라운드에서 전남에 0-2로 패했다. 이흥실 감독 체제에서 2연패를 당한 대전은 12경기(2무 10
대전시티즌이 광주FC와 홈 경기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2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선발라인업대전(3-4-3): 박주원(GK) – 이지솔, 장주영, 윤신영 – 박수일, 김민성, 안상현, 황재훈 –
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FC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 부상자가 속출한 가운데 투지 있게 싸웠지만 끝내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 대전은 22일 오후 7시 아산이순신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6라운드 아산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9경기 연속(2무 7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