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아제르바이잔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안톤 크리보추크(Anton Kryvotsyuk)를 영입했다. 안톤은 2016년 아제르바이잔 1부 리그인 네프치(Neftchi Baku)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으며 2021년 폴란드 1부 리그의 비슬라 플록(Wisla Plock)으로 이적했다. 두 팀을 거치며 통산
대전하나시티즌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하나의 빛’이라는 뜻을 담은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대전은 16일 2023시즌 유니폼 ‘LIGHT OF HANA – 하나의 빛’을 공개했다. LIGHT OF HANA는 과거 ‘축구특별시’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K리그1으로 돌아온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