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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청원 합니다.

김선규2019-02-07조회 : 1664

대전 시티즌의 시끄러웠던 2018년을 보내고 K리그 2019년 시즌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K리그 2019년 시즌 개막전에 정리할것은 정리하고 즐겁고 깨끗한 시즌 시작을 했으면 해서 청원 합니다.

1.

대전시티즌의 구단주인 대전 광역시장은. 확인되지않은 의혹제기와 시티즌에 대해 폄하 하고 상처내기 위한 의혹들을 제기하면서

시민의 구단인 대전시티즌을 흔들어대는 세력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기를 청원 합니다. 이번 기회에 시티즌에 대해서 환골 탈퇴시키는 맘으로

의혹의 시작점인 2006년부터. 한번 탈탈 털어보는 심정으로전.현직 임직원을 포함하여 시민의 혈세가 어떻게 쓰이고 쓰였는지 전면적인 행정.

사무. 회계 감사와 함께?수사의뢰해서. 결과에따라 관련자는 사퇴시키고 민형사상 책임을 확실하게 물어 개막전에 마무리 짓기를 청원 합니다.

2. .

사무국의 직원들은 소속감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시고 열심히 근무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신인선수 테스트 점수 결과지가 대외비. 내부집계용인지 비공개정보용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구단 직원으로부터 나온것이 확실한 만큼

집계표 유출한 직원은 대전 시티즌을 위하고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구성원들을 위하고?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사퇴 하시길? 청원 합니다.

당신의 행동으로 무었을 얻었고 시티즌에 이익이 된것은 무엇인가? ?당신으로 인하여 시티즌이 비난과 조롱을 당하고 있잖습니까?

경기 관람중?욕설과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는것에 대하여 건전한 축구 관람을 위하여 질서 유지와 당사자들을 격리 또는 퇴장 시켜 주세요.

가족들이 경기 관람중에 거친 행동과 욕설을 듣고 퇴장 하시는 가족동반한 팬들이 안보이시던가요?

팬 몇몇사람의 욕설과 행동을 보고서도 수수방관하는 행위는 소탐대실 하시는 겁니다.

몇년전에 대전팬이 인천에서 경기장에 난입해서 시티즌이 프로 축구연맹으로부터. 홈경기 서포터석 폐쇠.시민의 혈세인 벌금 일천만원을.

해당팬은?프로 축구경기장 영구 출입정지 징계를 받았던 사실 아직 유효하면 징계사항을 지키세요.

3

[ 我身能善 이면 譽及父母 라. 내몸(행동)이 착하면 명예가 부모한테 간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방법의 차이가 있음을 존중 해줘야 합니다.

응원 하기 싫으신분은 응원을 안하셔도 됩니다만. 경기중인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들을 방해하거나 비난과 조롱 하지 마시길 청원 합니다.

당신이 응원하기 싫은것처럼 응원하고 싶은 팬도 있음을 존중해줘야 합니다.

한사람의 안티팬은 서포터석(S) 에서 안티구호를 외치지 마세요. 안티 구호를 외치고 싶으면 다른 장소 다른 섹터에서 외치고

서포터석(S)에서 안티 구호를 외치면 서포터 전체의 의견으로 비춰질 오해를 불러 일으킵니다.

서포터석(S)은 응원만 하는 지정자리로 다들 알고 있잖아여.

의견등록
지정진
다들 좋은말씀들 입니다만 여기서 이랬니 저랬니 해봤자 달라지는거 있나 싶네요~ 팬들과의 대화 개최하더만요~ 거기서 이런저런 질의를 통해 해결 하시면 될듯 ~   2019-02-15
이정규
서포터석(S)은 응원만 하는 지정자리라고 칭하셨는데 협회 규정이나 법을 비롯한 그 어떤 곳에서도 서포저즈석에서는 응원만 해야하는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9-02-10
학인태
진짜 로그인 안할려다가 씁니다.
경기장에서 욕하는 사람 불편합니까?
S석에서 안티구호 불편합니까?

당신부터 똑바로 하세요

안그런척 위선 떨지마시고

누가 시킨것처럼 구린내나게 글을 싸질러놨어   2019-02-10
이정규
김민수님 말에 동의하며 김선규님 3번의 경우 특히 말이 안됩니다. 생각의 차이를 존중해줘야한다면서 S석에선 안티구호 하지말고 응원만해줘라? 전 팬이라면 구단의 잘못된 행동을 침묵하지 않고 쓴소리도 낼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팬이라면 그냥 구단 응원과 옹호만 해라? 이게 박사모랑 뭐가다른거죠?   2019-02-08
김민수
전 2,3번 의견에 동의 못 하겠습니다.
2번은 수사 중이고, 거기에 따라 사실이면 가담자가 처벌되면 끝이고, 아니면 회사내규에 따라 제보자를 처벌하면 됩니다.

3번은 S석은 언제부터 응원만 하는 지정자리 였죠? 그럼 앉아서 보는 일반 시민 다 몰아내세요. 시즌권도 S석만 따로 안내창 띄우고 응원안하시고 관전하실분들은 사지 못하게 구단에 건의 하시고요, 싫던 좋던 구단을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안티구호를 외치지 말라는 명분도 이해 못하겠네요.생각의 차이가 있다면서요. 그럼 안티구호를 외치는 사람의 생각의 차이도 존중해 주시죠.그리고 그쪽에서도 "집중해","정신차려 대전" 이런말 쓰지 마세요.이것도 선수, 구단이보기엔 안티콜 이니까요. 유치한글이라 유치하게 덤빌 겁니다.   2019-02-08
강명구
김선규 선생님 의견을 옹호하시는건 좋습니다
근데 그걸 위해 내건 논리가 궤변으로 향한다면
그 부분은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요

공익제보라는 것이
원래 제보에 의해 터지고 나서 그걸 가지고 수사가 진행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완식님이나 수린님 말씀은
이와 정확히 반대되는 개념이잖아요??
애초에 그런걸 제보해야 비로소 수사가 제대로 시작되는거라구요
무죄유죄 여부는 제보에 의한 수사 후 결정나는 거구요

그런데 수사 전에 명백하지도 않은 걸 터트렸다니요
유출한 사람은 본인의 공익적 판단을 가지고
관련 내용을 제보한 것이 되고요

이런 상황에서 그 분을 나가라 혹은 구단의 단호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 속된말로 남들 보기 쪽팔린 거라고요.

땅콩항공사 건이 어떻게 알려졌나요??
방산비리가 어떻게 세상에 공개가 되었나요??
다 이러한 방식의 공익제보를 통해 사람들이 알게된 것 아닌가요?
그들이 제보한 것은 확실하게 문제가 있다 판단되어서고
만약에 무고가 확실한 상황이면 애초에 후환이 두려워서 제보도 못합니다

제보자도 제보자 나름대로 이건 문제라고 인식했기에
추후 돌아올 조직의 보복에도 불구하고 제보를 하는 것입니다   2019-02-08
김영하
머래 참 한가들 하시네요 이런글 써봐야 바뀌는거 하나 없는데 여기서 쑈하지마시고 대전시청앞에가서 1인시위라도 시작하시죠 솔직히 여기 게시판 얼마나 본다구 여기서 이러고 계십니까 대전시청앞으로 가시죠 적극지지하겠습니다!!!!!
글로만 표현하지마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시죠   2019-02-08
김완식
1.3번 적극 지지 합니다.
2번은 수사 결과가 말해 주리라 믿습니다. 다만 그런 명백하지도 않은 것들을 외부로 유출시킨 직원이 있다면 무조건 적으로 "공익제보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대전시티즌 사무국 직원들의 도덕적 해이에 가까운 이러한 행위들은 수차에 걸쳐 있어 왔습니다. 수사 결과 근거없이 이뤄진 즉 "무고"에 해당하는 사안이라면 그 누출자에 대해서는 구단의 단호하고 적절한 조치가 당연히 뒤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개인의 행위라기 보다는 특정한 인물, 계파를 몰아내기 위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이뤄진 것 같은 의심을 거둘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여러가지 일련의 행위들을 돌이켜 보건데. 특정 서포터 집단, 신문, 정파를 중심으로 대전시티즌을 흔들어 댄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19-02-07
허수린
강명구// 점수표를 쉽게 바꿀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솔직히. 예를 들어서 시험이 상대평가일 경우에 서술형 답안이 워낙 다양하게 나올 수 있을 때 채점자가 채점을 하다가 한 명의 답안이 예상답안을 벗어나는 그럴듯한 답안이면 그 순간 그것에 맞처서 채점 기준을 새로짠 이후에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 그 새로운 기준에 맞게 점수를 재조정하기도 하거든요. 이 공개테스트도 마찬가지로 상대적인 거라 뭐 예를 들어 볼터치가 처음엔 중간 정도 실력이라고 봤는데 전체적인 기준에서 저정도면 상위로 볼 수 있겠다 할 수도 있고.. 제가 말한 바뀐 생각은 임의적인게 아니고 상대성을 염두에 뒀을때의 얘기 입니다. 막말로 선생님이 특정 학생을 예뻐해서 틀린 답을 고쳐주거나, 그 아이만 높게 주거나 하는 거랑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2019-02-07
허수린
강명구// 안녕하세요. 의혹이 있고, 수사할 수는 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결과물로 밝혀내지도 못하면서 너무 빠른 시간에 원본을 공개해버렸다는 생각이 들어요. 의혹만 있으면 모든 걸 다 공개해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 다시 한번 극단적인 예를 드는데 범인을 찾는데 후보군을 발췌하는데 있어서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다는 이유 때문에 정확하게 증거를 찾기까지 용의자를 공개하는 일을 금하지 않습니까? 명확하게 지금까지 결론을 내리지도 못하면서 지금 얻은건 이른 원본 유출로 인해서 그럴듯하게, 진짜 비리인 것 처럼 더 가중시키는 것 밖에 더 없지 않을까요?

뭐 공익제보로서의 효력으로 인정될만큼의 가치가 있고, 유출한 것에 대해 보안법에 걸리지 않으면 모르겠지만. 덕분에 정확하게 밝혀내지도 못하면서 의혹이 아니라 기정사실화 되버렸네요. 아니면 두고봅시다. 아니면.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데 정확하게 밝혀낼 때까지는 조용히 수사했으면 좋겠고, 극단적인 예로 자신이 범죄자로 의심받아서 온 동네방네 시끄럽게 수사했다가 무혐의라 하면 기분 참 좋겠네요~ 작성자분께서 언급해주신 시티즌이 당한 비난과 조롱 어떻게 책임질 수 있을지 한번 지켜봐야겠네요. 제대로 밝혀내십쇼. 능력껏. 의심한답시고 일을 이렇게 키워놨으니. 굳이 그 채점표까지 찍어가지고 공개할때는 어느정도 수사가 진행된 이후에 얘기가 나왔으면했는데 심지어 그 자료 유출되고 나서 그때서야 수사맡겼다고 하니   2019-02-07
김민수
여의도에 계시는 나모 의원과 김모 의원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ㅋㅋㅋㅋ   2019-02-07
강명구
허수린//
수린님께서 2번 사항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바로 조직에서 공익제보자에 대한 탄압, 축출 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애초에 비리가 없었다면 원본 공개에 따른 문제의 소지는 유출자 본인에게 있는 것이지만
비리 의혹이 있고, 이때문에 원본을 공개한 것은 그 자체로 공익제보의 효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렇게 사직을 운운해서는 결코 안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점수표를 생각이 바뀌어 고친다고요??
어디가서 그런 말씀하시면 큰일납니다!!!
지원자들이 눈에 불을 켜고 있는데 생각이 바뀌어 점수표를 고치다니요

회사에서 하다못해 합격자 점수는 오타조차도 조심하는 판국에....
그런 아마추어도 하지 않는 행정을 우리 사무국이 하지 않길 바라는 바입니다.   2019-02-07
김민수
어느정도면 논리로 반박이라도 하겠는데.
이건 뭐 그냥 웃고 갈께요. 언급할만한 가치조차 없는 글이네요.
제보자를 사직시키라니...나참나 어이가 없어서, 연배가 많으셔서 좋게좋게 글 달고 싶은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스스로 뒤돌아 보심이 좋을거 같네요 지나가겠습니다.   2019-02-07
허수린
2번은 소위 내부고발자를 찾아내려는 시도가 아니라 '수사 과정에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들춰져야 하는데' 그게 그대로 유출된 걸 문제 삼은게 아닌가요? 예시가 좀 극단적일 수는 있는데 지워진 휴대폰 문자, 통화 내역 복원하는것도 '범죄와 관련된 것인지' 같은 여부를 상당히 따지고, 정확하게 밝혀지기 전까지는 상당한 보안 절차를 따지는데 마당에
사실로 밝혀진 것도 아니고 제기된 의혹을 풀어야 하는 과정에서 그 평가지를 그대로 유출한 것은 뭔가 법에 어긋나거나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무리 정의를 바로잡는 일이라 할지라도 보안을 더 철저하게 해야 될것 같아요. 의심되는 사항이 있다고 해서 개인정보나 감추고 싶은 것 다 쉽게 공개해버리면 좋을까요? 원본 유출이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나 싶었어요. 그대로 사진으로 찍어가지고.

안되는 걸 유출해버리면 안되죠. 법이 왜 있는데요 어떤 상황에서도 허용되지 않아야 하는 게 있는데.
수사가 더 진행된 상황에서 공개된 것도 아니고 시작하자마자 빼도박도 못하게 사진으로 보여주면 뭔 소린들 먹히겠어요. 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개테스트 관련해서는 그 테스트 도중과 좀 시간이 지나서 다시 생각해 봤을 때나 심사위원끼리 나눈 이야기를 통해서 생각이 바뀌어서 고쳤을 수도 있는데 보는 시각에 따라서 극과 극을 달릴 수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2019-02-07
허수린
음.. 글의 언어는 그 자체로 해석해야 하는 거긴 한데 그래도 의미가 표현상 오해의 소지로 잘못 표기된 게 얼추 보이네요.
1번 글에는 두 가지가 담겨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1) 탈탈 털어보는 심정으로 06년도부터 예산과 행정상의 감사가 필요하다는 어떤 중립적이고 올바른 절차를 따라가려는 의도가 보이구요 2) 의혹을 제기하고 잘못된 걸 끄집어내는 것 좋은 일이지만 다른 정치적인 의도나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 양 왜곡되서 사람들한테 알려지는 걸 막기위해 '대전시티즌을 흔들어대는 세력으로부터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보이네요.
잘못된거 바로잡아야죠. 나쁜 짓 한 사람들 책임 물어야 하고 계속 의혹을 제기하고 감시하는 것도 팬으로서의 관심과 애정, 도리라는 생각은 들지만.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는 경우나 확실하지 않는 일을 짐작하고 흘러가는 말만 듣고 기정사실화 시키는 일로부터는 막아야 하지 않나 싶네요   2019-02-07
이정규
2번을 보고 이 글을 쓴 사람의 도덕성에 참으로 의문이 갑니다.
잘못된 일을 내부고발한 사람을 보고 구단의 이익을 해치고 조롱과 비난의 대상이 된다고 그만둔다고 그만두라는거? 이건 굉장히 위험한 발언입니다. 1번 3번 의견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2번은 수정을 해주던가 삭제해주시길 바랍니다. 가뜩이나 요즘 적폐청산이다 뭐다 말 많은 시국인 만큼 위험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는 발언입니다.   2019-02-07
이지훈
2번은 너무 큰일날 소리네요. ㅎ 그럼 시티즌 안에 비리는 시티즌 이미지(?)를 위해서 제보하면 안되는거에요? 눈감아줘야해요? 큰일날소리를 하시네요 이런 생각하는것 자체에 소름돋네요   2019-02-07
양지호
거친 행동과 욕설은 건전한 응원문화가 아닌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에 분명 사라져야 합니다. 격리(?)는 어디다 하실건지 모르지만 ㅋㅋ서포터 뿐만 아니라 모든 팬들이 잘 지켜져야 하는 문제라 봅니다.   2019-02-07
강명구
김선규 선생님 의견을 잘 봤습니다.
1번과 3번 의견은 적극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마땅히 그렇게 진행이 되어야 하구요.

하지만 2번은 지금 즉시 삭제하시는 것을 요청드려봅니다.

지금 시대가 공익제보자에 대한 신변보호와
각종 지원 등을 해줘도 모자라다고 이야기 하는 세상인데,
공익제보자를 보호하기는 커녕 대놓고 사직을 하라니요!

이거 타 서포터즈가 보면
"대전 지지자 수준" 하면서 조리돌림 당할거 확실하구요

타 서포터즈가 아니라 그냥 대전 시민 분들이 들어와서 봤을 때
이건 어느 누구라도 한소리 할 정도의 심각한 내용입니다.

해당 내용은 즉시 삭제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감정이 격해지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건 너무 많이 나가셨어요...
2번 하단부만 징계 제대로 적용하라고 청원하시는 걸로 수정하시면 될 듯 하네요.   2019-02-07
양지호
그리고 뭐 당사자는 아니지만 찾아보니 영구 출입정지는 명령이 아닌 권고를 받았으니 지키세요 가 아니라 출입금지를 원하면 구단한테 가서 아래위 내용처럼 청원합니다... 라고 해야하는거고..12시즌 홈&원정 출입금지로 징계 확정 끝났네요. 어그로가 부득이하게 안먹히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사죄하고 처벌받았는데 작년 2천만원짜리 문제는 사과 한 번 없이 그냥 지나가네요. 그것도 안타깝습니다.   2019-02-07
양지호
1번은 윗 내용은 흔들어대는 세력으로 부터 보호를 요청하는데 왜 결론은 흔들어대는(?) 세력이 원하는걸 같이 하자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여튼 1번 청원은 지지합니다.   2019-02-07
고종윤
빨리 이사 되셔서 극악무도한 서포터 정리와 정의의 신념으로 공익제보자도 처단 해주시고 나중에 사장까지 해주세요   2019-02-07
양지호
지당한 말씀입니다. 내부의 문제를 괜히 밖으로 끄집어낸 용기있는 내부고발자부터 쫓아내야지요. 그게 조선식 피드백이죠. 아직 수사중이지만 결과건 뭐건 필요없고 내부고발자 부터 쫓아내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직 정상적인 생각인가봅니다. 부당한 내부 문제를 용기있게 끄집어 내는건 사회악으로 다들 알고 있잖아여.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