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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황인범 선수 이적

강준구2019-01-31조회 : 721

안녀하세요.
황인범 선수 팬으로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황인범 선수의 이적건은 확정이 됐는지요?
미디어에 나오는것 처럼 더 많은 이적료를 제시한 MLS 벤쿠버로 이적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선수 본인은 분데스리가를 포함한 유럽으로 이적하고 싶어 헀다고 전해지는데, 이적건을 성사시키는 데에 선수 의견이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중국의 우레이 선수는 구간의 배려로 적은 이적료와 연봉을 감수하고 스페인으로 진출하였습니다.
대전 구단이 선수 미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배려를 하시고 있는지 이번 이적건을 통해 드러날 것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의견등록
김익수
이적료 10억을 제시한 구단은
이적료 20억을 제시한 구단보다는 황인범선수에게 지급하는 연봉도 더 적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선수를 생각하는것도 연봉을 더 주는 구단이 선수를 더 소중하게 대우하겠지요.
꼭 구단에서 돈때문에만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남드래곤즈의 지동원선수가 프리미어리그로 이적할 당시 전남드래곤즈에서도 그랬었습니다.
이적료를 많이 받고가야 선수의 기가 살수 있다고요.   2019-02-06
조연우
강준구님 안녕하세요. 저도 물론 강준구님이 하신말씀처럼 황인범선수의 MLS진출이 유럽진출보다 아쉬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구단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아시다시피 우레이선수의 전 소속팀은 상하이 상강으로 기업이 투자하는 기업구단입니다 하지만 대전시티즌의 경우 자금을 투자해주는 모기업이 없는 시민구단입니다.
시민구단인 대전시티즌은 유망주들을 잘키워 황인범선수같은 대단한선수들로 만들어 파는것이 시민구단이 돈을벌수있는 방법입니다.
제가 기사로 본 바로는 함부르크10억 벤쿠버는 20억정도로 들었습니다. 과연 시민구단인 대전이10억을 손해보고 유럽을 선택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황인범선수는 나중에 꼭 유럽진출을하기를 응원합니다   2019-02-06